택배 상자 속 빈 공간, AI가 잡아낸다…CJ대한통운·환경공단 ‘과대포장 감시’
'AI 기반 스마트 적정포장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문갑생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이사(왼쪽), 김정희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CJ대한통운]상품보다 지나치게 큰 택배 상자와 불필요한 완충재를 인공지능(AI)이 찾아내는 포장 검증 체계가 도입된다.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던 과대포장 검사 과정을 디지털로 바꿔 포장 폐기물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CJ대한통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