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담 채취는 끝났지만…농장에 남겨진 곰 190여 마리 어디로
사육장에 갇혀있는 곰 이미지[챗지피티]웅담 채취를 목적으로 곰을 사육하던 시대가 40여 년 만에 막을 내렸지만, 농장에 남겨진 곰들의 보호 대책은 여전히 완성되지 않았다. 국제 동물보호단체는 한국 정부에 공공 보호시설을 조속히 확충하고 사육곰을 국가 보호 체계로 편입할 것을 촉구했다. 세계동물보호협회(World Animal Protection·WAP)는 지난달 30일 한국 정부에 사육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