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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기사 카테고리입니다.

무료 마을 지붕에 ‘햇빛 통장’이 생겼다…전기 팔아 함께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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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지붕에 ‘햇빛 통장’이 생겼다…전기 팔아 함께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햇빛소득마을은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팔아 얻은 수익을 장학금과 마을버스, 어르신 식사 등 주민 복지에 활용한다.[챗지피티]햇빛은 누구에게나 공짜로 내리쬔다. 그런데 햇빛을 전기로 바꾸면 마을버스를 운행하고,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장학금도 마련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전국으로 확대하고 있는 ‘햇빛소득마을’ 이야기다. 햇빛으로 어떻게 돈을 벌까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마을회관이나 창고, 축사 지붕, 주차장,

by오두환 기자
무료 7월 14일은 상어·침팬지·범고래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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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은 상어·침팬지·범고래의 날

상어, 침팬지, 범고래 이미지[챗지피티]7월 14일은 조금 특별한 날이다. 바다의 상어와 범고래, 아프리카 숲에 사는 침팬지가 나란히 달력에 이름을 올린다. 이날은 ‘상어 인식 증진의 날’, ‘세계 침팬지의 날’, ‘세계 범고래의 날’이다. 서로 사는 곳도, 생김새도 전혀 다른 세 동물의 기념일이 공교롭게 같은 날 겹친 것이다. 무서운 상어가 아니라,

by오두환 기자
무료 흰 꼬리 달고 온 귀한 손님, 흰꼬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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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꼬리 달고 온 귀한 손님, 흰꼬리수리

흰꼬리수리[챗지피티]흰 꼬리를 단 큰 새가 하늘을 천천히 날았다. 이름은 흰꼬리수리다. 몸은 갈색이고 꼬리는 하얗다. 부리는 노랗고, 날개를 활짝 펴면 2m가 넘을 만큼 크다. 흰꼬리수리는 우리나라에서 아주 귀한 새다.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에는 흰꼬리수리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새로 올라와 있다. 지정일은 1973년 4월 12일이다. 그만큼 오래전부터 보호가 필요하다고 본 새다. 흰꼬리수리는 주로

by오두환 기자
무료 붉은점모시나비, 왜 점점 보기 힘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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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점모시나비, 왜 점점 보기 힘들까

붉은점모시나비 AI 이미지봄과 초여름 사이, 아주 특별한 나비가 날아다닌다. 이름부터 조금 낯설다. 붉은점모시나비다. 이 나비는 하얀 날개에 빨간 점이 콕콕 찍혀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멀리서 보면 흰 종이에 물감을 살짝 떨어뜨린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한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다. 붉은점모시나비는 우리나라에 사는 ‘멸종위기 야생생물’이다. 쉽게 말해, 지금처럼

by오두환 기자
무료 호주에 사는 작은 친구, 노던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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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사는 작은 친구, 노던콸 이야기

노던콸 AI 이미지호주 북쪽 숲에는 노던콸이라는 작은 동물이 살고 있어요. 겉모습은 다람쥐처럼 귀엽지만, 밤이 되면 곤충이나 작은 동물을 잡아먹는 용감한 사냥꾼이에요. 몸에는 하얀 점이 콕콕 찍혀 있고, 나무도 아주 잘 타요. 노던콸은 숲에서 중요한 일을 해요. 벌레나 작은 동물이 너무 많아지지 않게 도와줘서 숲이 건강하게 유지되도록 해 주죠. 그래서 노던콸이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다로 읽는 기후위기…해양과학 그림책·동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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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읽는 기후위기…해양과학 그림책·동화 출간

시간을 건너온 로봇의 비밀[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과학을 기후위기 이야기로 풀어낸 대중·아동 도서가 잇따라 나왔다.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과 과학동화가 바다를 매개로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의 현재를 전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과학 대중도서 ‘바다에서 과학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별안간 지구를 소환합니다>와 신규 시리즈 ‘바다 품은 과학동화’의 첫 책 <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닷물이 변신해요' 해수 담수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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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변신해요' 해수 담수화 이야기

[픽사베이]바다는 아주 넓고 물도 정말 많아요. 하지만 바닷물은 짜서 그대로 마실 수 없어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꾸는 방법을 만들었어요. 이걸 해수 담수화라고 해요. 해수 담수화가 뭐예요 해수 담수화는 바닷물에서 소금을 빼내는 기술이에요. 짜던 물이 짜지 않은 물로 바뀌는 거예요. 이렇게 만든 물은 사람이 마시거나 공장에서

by오두환 기자
무료 호랑이도 피하는 곰? ‘슬로스베어’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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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피하는 곰? ‘슬로스베어’를 만나 보자!

슬로스베어를 그린 AI이미지인도와 네팔, 스리랑카의 숲에는 아주 특별한 곰이 살고 있어요. 이름은 슬로스베어(Sloth Bear). 우리말로는 ‘느림보곰’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이름은 느긋한 곰처럼 들리지만, 실제 모습과 습성은 정말 독특해요. 오늘은 이 슬로스베어를 소개해 볼게요. 어떤 생김새를 가졌을까?슬로스베어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갈색곰이나 흑곰과는 모습이 꽤 달라요. 몸 전체가 까맣고 복슬복슬한

by오두환 기자
무료 지구를 지키는 마법 쿠폰? 온실가스 배출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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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마법 쿠폰? 온실가스 배출권 이야기

주식처럼 사고 팔수 있는 '온실가스 배출권'을 AI로 만든 이미지새해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온실가스 배출권’을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됐습니다. 그런데 온실가스 배출권은 도대체 무엇일까요? 왜 사고팔아야 할까요?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볼게요. 온실가스는 왜 문제가 될까?지구는 지금 점점 뜨거워지고 있어요. 자동차, 공장, 발전소 등에서 나오는 온실가스가 공기 중에 쌓이면서

by오두환 기자
무료 생물다양성 핵폭탄, 왜 위험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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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 핵폭탄, 왜 위험할까?

생물다양성 핵폭탄을 그린 AI 이미지쓰레기 산·오염·파괴가 생태계에 던지는 ‘경고’영국 옥스퍼드셔라는 지역의 들판에서 최근 6m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 더미가 발견됐다. 환경단체는 이곳을 ‘생물다양성 핵폭탄’이라고 불렀다. 단순히 보기 흉한 쓰레기 문제가 아니라, 주변의 자연을 한꺼번에 파괴할 수 있는 위험 덩어리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왜 이런 표현이 등장했을까? 생물다양성 핵폭탄이란?

by오두환 기자
무료 ‘지구지키기 계획’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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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지키기 계획’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아시나요?

AI로 만든 자연 이미지지구의 온도가 계속 오르며 폭염, 산불, 폭우 같은 기후위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모든 나라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약속을 세우고 있는데, 이 약속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라고 부릅니다. 나라들이 스스로 정하는 ‘지구 온도 약속’NDC는 영어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의 줄임말로, ‘각 나라가 스스로 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라는

by오두환 기자
무료 외래종은 손님, 교란종은 침입자… 생태계 균형이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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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종은 손님, 교란종은 침입자… 생태계 균형이 흔들린다

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이의 AI 이미지“예쁜 꽃인데 왜 뽑아야 하죠?” 요즘 공원이나 하천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이 보기엔 평범하거나 예쁜 식물처럼 보이지만, 생태계 입장에서는 ‘침입자’일 수 있다. 바로 외래종과 교란종 이야기다. 외래종은 ‘다른 나라에서 온 손님’외래종은 원래 우리나라에 살지 않던 동식물이 외국에서 들어온 경우를 말한다.

by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