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려던 장난감이 열쇠고리로…코웨이 직원들의 재활용 수업
‘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코웨이]아이의 손길이 끊긴 장난감에도 쓸모는 남아 있다.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아이의 놀잇감이 되고, 망가진 것은 분해해 수리 부품이나 재활용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코웨이 임직원들이 이런 장난감의 두 번째 쓰임을 찾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본사에서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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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참여한 코웨이 임직원 봉사단[코웨이]아이의 손길이 끊긴 장난감에도 쓸모는 남아 있다.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른 아이의 놀잇감이 되고, 망가진 것은 분해해 수리 부품이나 재활용 소재로 활용할 수 있다. 코웨이 임직원들이 이런 장난감의 두 번째 쓰임을 찾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본사에서 장난감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탐험대’ 참가 어린이들이 수목원에서 생물을 관찰하며 생물다양성과 숲의 소중함을 배우고 있다.[더네이쳐홀딩스]수목원을 걸으며 생물을 찾고, 관찰한 내용을 지도로 기록하는 가족 단위 생태 체험 행사가 전국 세 곳에서 열렸다. 어린이들이 숲을 직접 탐색하며 생물다양성과 산림 보호의 의미를 접하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더네이쳐홀딩스는 국립수목원과 함께 운영하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키즈
풀무원식품이 25일 수서 본사에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주식회사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3자 간 ‘그린이득 국민참여 확산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풀무원식품]탄소중립을 거창한 구호가 아닌 ‘매일 먹고 사고 쓰는 생활습관’으로 바꾸기 위해 정부와 기업이 손을 잡았다. 식탁에서는 지속가능한 식생활을 늘리고, 소비 단계에서는 저탄소 제품 선택을 확대하는 방식이다. 풀무원식품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아모레퍼시픽홀딩스와 지난
동아에스타가지난 27일 ‘제2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을 개최했다.[동아에스티]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갯벌과 바다를 직접 관찰하며 기후위기와 플라스틱 오염의 해법을 찾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동아에스티는 27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제21회 청소년 환경사랑 생명사랑 교실’ 입학식을 열고 5일간의 환경 탐사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환경, 과학·인문·예술로
왼쪽부터 서울특별시립 돈의동쪽방상담소 최선관 실장, GS리테일 박경랑 파트장, 환경재단 백재욱 부장[환경재단]기후위기로 여름철 폭염의 강도와 기간이 길어지면서 냉방과 환기 시설이 부족한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 부담도 커지고 있다. 환경재단과 GS리테일이 무더위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삼계탕과 즉석식품 등 60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지원한다. 환경재단은 GS리테일과 함께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SK케미칼 판교 본사에서 SK케미칼 구성원들이 긴급 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SK케미칼]기후위기로 산불과 폭우 등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SK케미칼 임직원들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물품을 직접 꾸렸다. SK케미칼은 경기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2026 밸류데이’ 프로그램의 하나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식료품·위생용품 등
이케아 기흥점 재봉서비스 공간[경기도사회적경제원]옷이나 커튼, 침구가 낡았다고 곧바로 버려야 할까. 조금만 손보면 다시 쓸 수 있는 섬유제품을 살리는 ‘재봉서비스 공간’이 이케아 기흥점에 문을 열었다.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은 예비사회적기업 업클로스, 이케아코리아, 연성대학교와 함께 추진한 재봉서비스 공간이 지난 6일 이케아 기흥점에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단순한 수선 코너가 아니다. 의류뿐
HMM 신입사원과 임직원들이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HMM]HMM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해양 생태계 보전 활동에 나섰다. 해운업의 기반인 바다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다. HMM은 2026년 신입사원과 임직원 등 30명이 인천 영종도 거잠포해변에서 ‘반려해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해변 일대에 버려진 해양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지난 28일 테라사이클과 28일 서울 중구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조선호텔앤리조트]호텔업계가 해양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활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관광·서비스 산업에서도 ESG 경영이 강화되는 흐름이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글로벌 재활용 기업 테라사이클 코리아와 함께 ‘가플지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임직원과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인들이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한미그룹은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거여역과 위례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KB국민은행은 지난 2023년부터 창경궁 일대에서 ‘KB Green Wave 궁궐숲’ 사업을 추진해 왔다.[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이 식목일을 맞아 서울 도심 역사 공간에서 추진해온 ‘궁궐숲’ 조성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기업·공공·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협력형 녹지 복원 모델로, 도심 생태계 회복과 환경 교육 효과를 동시에 노린 사례다. KB국민은행은 2023년부터 창경궁 일대에서 ‘KB Green
풀무원이 식목일을 기념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풀무원]풀무원이 식목일을 맞아 민관 협력 방식의 산림 복원 활동에 나섰다.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 실천을 강조한 현장이다. 풀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