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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자체, 공공기관, 국제협약 등의 기사 카테고리입니다.

무료 반려견과 쓰레기 줍고 물놀이까지…경기도 ‘댕댕이랑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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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쓰레기 줍고 물놀이까지…경기도 ‘댕댕이랑 여름방학’

'댕댕이랑 여름방학' 풍경[경기도]반려견과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함께 물놀이도 즐기는 특별한 여름방학 행사가 열렸다. 경기도는 지난 5일 반려마루화성에서 반려견과 도민이 함께하는 여름 체험형 행사 ‘댕댕이랑 여름방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반려마루 화성·여주와 반려동물 입양센터에서 유기견을 입양한 가족,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는 도민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강아지와 함께하는

by오두환 기자
무료 버려진 옷·타이어, 다시 산업 원료로…정부, 730억 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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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옷·타이어, 다시 산업 원료로…정부, 730억 원 투입

버려진 폐타이어들[픽사베이]버려진 의류와 타이어를 고품질 재생원료로 되살리기 위한 국가 연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730억 원을 투입해 폐의류와 폐타이어의 순환이용 기술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활용이 쉽지 않았던 폐자원을 단순 처리나 저부가 활용에 그치지 않고, 다시 산업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다. 유럽연합(EU)의

by오두환 기자
무료 인천시, 반려견 ‘코 무늬’ 등록한다…8월부터 무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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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반려견 ‘코 무늬’ 등록한다…8월부터 무료 운영

반려견 비문등록 이미지[인천광역시청 / AI생성]인천광역시가 반려견의 코 무늬를 생체정보로 등록하는 ‘반려견 비문등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반려견의 유실과 유기를 막고 소유주 확인을 쉽게 하기 위해서다. 인천시는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계양구와 미추홀구에서 비문등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7월 한 달간 시민 홍보를 거쳐 공동주택과 반려견 놀이터 등 반려인이 자주 찾는

by오두환 기자
무료 나무 사이 걷는 모델들…서울숲, 패션 무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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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이 걷는 모델들…서울숲, 패션 무대 된다

'2024 서울패션로드'는 뚝섬한강공원에서 진행됐다. [서울시청]서울숲이 초록으로 물드는 5월, 도심 공원이 거대한 패션 무대로 바뀐다. 나무와 햇살을 배경으로 한 야외 런웨이가 열리며, 패션과 자연을 결합한 새로운 도시 문화 실험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서울숲에서 ‘2026 서울패션로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도시의 일상 공간을 패션 무대로

by오두환 기자
무료 서울대공원, ‘동행기금’ 개설…동물복지 시민 참여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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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동행기금’ 개설…동물복지 시민 참여 길 열렸다

서울대공원 동행기금 홈페이지 화면 캡서울대공원이 시민 참여 기반의 생물다양성 보전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동물 복지와 서식 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을 온라인으로 쉽게 후원할 수 있는 창구를 열었다. 서울대공원은 최근 ‘동행기금’ 온라인 기부 페이지를 개설하고, 시민 누구나 간편하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복잡한 절차 없이 간단한 인증만으로 1분

by오두환 기자
무료 기후부, 국비 120억 투입해 대기질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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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국비 120억 투입해 대기질 개선 나선다

미세먼지 낀 도심[픽사베이]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국비 120억 원을 투입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패키지) 지원’ 대상지 18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오염 우심지역 5곳 중심 지원에서 생활권 인접 개별 사업장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선정 지역은 서부산스마트벨리(부산), 성서산단·달성1차산단(대구), 하남산단(광주), 대전산단(대전)

by오두환 기자
무료 대형마트 낱병 생수도 ‘무라벨’ 시대... 플라스틱 연 2,270톤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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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낱병 생수도 ‘무라벨’ 시대... 플라스틱 연 2,270톤 줄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낱병(페트병) 먹는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전면 교체된다. 소비자들의 분리배출 번거로움은 사라지고, 연간 수천 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감축 효과가 기대되어 탄소중립과 순환경제 이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를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by오두환 기자
무료 다회용컵에서 폐배터리까지… 정부, 2026년 ‘순환경제’ 전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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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컵에서 폐배터리까지… 정부, 2026년 ‘순환경제’ 전면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 기관 문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지속가능한 탈탄소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목표로 자원순환국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플라스틱과 배터리 등 품목별 순환이용체계를 구축해 온 데 이어, 올해는 일상과 산업, 미래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촘촘한 순환이용체계 마련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정부는 먼저 일회용품 규제를 현장 수용성을 고려해 정비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일상으로 확산시킨다.

by오두환 기자
무료 강원 산림, ‘보존’에서 ‘소득’으로…산림바이오 산업화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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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림, ‘보존’에서 ‘소득’으로…산림바이오 산업화 본격화

강원 산림바이오센터 조감도[강원도청]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이 산림과학 연구 역량을 집중해 2026년을 ‘강원 산림의 경제적 가치 극대화와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의 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연구원은 도 전체 면적의 약 81%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단순한 보존 대상이 아닌,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원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산림바이오 산업화, 산림병해충 방제 고도화,

by오두환 기자
무료 보호 넘어 회복으로…백두대간 생태가치 높이는 10년 로드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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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넘어 회복으로…백두대간 생태가치 높이는 10년 로드맵 발표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천왕봉[산림청]백두대간의 생태적 기능 회복과 생물다양성 가치 증진을 목표로 한 중장기 보호 청사진이 공개됐다. 산림청은 14일 ‘제3차 백두대간 보호 기본계획(2026~2035)’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핵심생물종 지정, 훼손지 유형별 복원, 관리효과성 평가제 도입 등 실질적인 생태계 회복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산림청은 2005년 ‘백두대간 보호에

by오두환 기자
무료 최대 1천만 원 지원…경기도 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사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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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천만 원 지원…경기도 주택 에너지 성능 개선 사업 재개

경기도청 전경경기도가 노후 주택의 에너지 성능을 높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 단열과 창호 성능을 강화해 냉난방 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방식으로, 민간 주거 부문의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에 따르면 사업 대상은 준공 후 10년이 지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공동주택이다.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by오두환 기자
무료 정부, 해외 녹색사업에 1천억 투자…K-녹색전환 수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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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외 녹색사업에 1천억 투자…K-녹색전환 수출 시동

기후에너지환경부정부가 해외 에너지전환·탄소감축 사업을 겨냥한 녹색펀드를 본격 가동한다.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이행과 국제 기후협력 강화를 병행하겠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에 맞춰 2026년도 녹색펀드(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에 정부 자금 600억 원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민간 투자금이 결합돼 올해 약

by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