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경남 고성 앞바다에 ‘바다숲’ 만든다…13억원 투입
LG전자는 20일 경남 창원시 LG전자 스마트파크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탄소흡수원 확대와 바다생태계 보전을 위한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G전자]LG전자가 정부·지자체와 손잡고 경남 고성 앞바다에 대규모 ‘바다숲’을 조성한다. 사라진 해조류 서식지를 되살려 수산자원과 생물다양성을 회복하고, 해조류가 흡수하는 탄소를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20일 LG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