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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뉴스, 더지구가 기후위기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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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청소년들을 위한 환경기사 카테고리입니다.

무료 어려운 이웃의 여름·겨울을 지켜주는 ‘에너지 쿠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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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의 여름·겨울을 지켜주는 ‘에너지 쿠폰’ 이야기

에너지바우처를 사용하는 가정의 모습을 AI로 표현한 이미지에너지바우처는 정부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기요금이나 난방비를 대신 도와주는 쿠폰 제도예요. ‘바우처(voucher)’는 영어로 ‘쿠폰’이나 ‘이용권’이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를 쓸 수 있는 쿠폰이라고 생각하면 쉬워요. 이 제도는 단지 겨울에만 난방비를 지원하는 게 아니에요. 여름에도 ‘냉방바우처’로 전기요금을 도와주는 제도예요. 즉, 한

by오두환 기자
무료 ‘그린워싱’ 진짜 친환경일까? 거짓말하는 기업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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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워싱’ 진짜 친환경일까? 거짓말하는 기업을 찾아라!

그린워싱 관련 AI 이미요즘 많은 기업이 “우리는 친환경 기업이에요!”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환경을 생각하는 걸까요? 겉으로만 ‘친환경인 척’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것을 ‘그린워싱(Greenwashing)’이라고 합니다. ‘그린워싱’은 환경(Green)과 눈속임(Whitewashing)을 합친 말이에요. 즉, 실제로는 환경을 많이 파괴하면서도 ‘환경을 지킨다’는 이미지만 보여주는 행동이에요. 예를 들어

by오두환 기자
무료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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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진다고?

마트에 진열된 라면들[픽사베이]지구 온난화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1800년대 영국에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온도는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다. 지구의 온도는 1970년 0.4도에서 2025년 현재 1.5도 이상으로 올라 이제는 지구 온난화가 아니라 지구 열탕화가 되어가고 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들은 무엇일까.

by오하선 기자
무료 텀블러로 지구를 살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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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로 지구를 살리는 법

스타벅스 일회용 컵[픽사베이]매일 아침,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 컵 하나가 지구에는 큰 부담이 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 약 25억 개의 일회용 컵이 사용된대요. 이 컵을 만들고 버릴 때마다 온실가스가 나오고, 물이 낭비되고, 쓰레기가 쌓이죠. 텀블러

by오두환 기자
무료 숙종과 금손이, 조선의 왕이 남긴 반려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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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과 금손이, 조선의 왕이 남긴 반려묘 사랑 이야기

고양이 '금손'을 아끼는 숙종의 모습을 표현한 AI 이미지서울 서오릉 명릉(明陵) 인근에는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 하나 있다. 숙종이 아꼈던 고양이 ‘금손(金孫)’이 임금의 죽음을 슬퍼하다 굶어 죽었고, 인원왕후가 그 고양이를 명릉 곁에 묻도록 명했다는 이야기다. 400여 년이 흐른 지금, 이 이야기는 ‘조선의 반려묘 사랑’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by오두환 기자
무료 새 연구선 ‘이어도2호’, 우리 바다를 지키러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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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구선 ‘이어도2호’, 우리 바다를 지키러 출항!

시험 운항중인 이어도2호[한국해양과학기술원]우리나라 바다 연구를 맡게 될 새로운 배, ‘이어도2호’가 드디어 출항했어요. 지난 5월 20일, 경상북도 거제시에 있는 KIOST(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 부두에서 ‘이어도2호’ 취항식이 열렸습니다. 많은 해양 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이 모여 새 배의 출발을 축하했답니다. ‘이어도2호’는 어떤 배일까?크기: 732톤짜리 큰 배 속도: 시속 25km(자전거보다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다와 우리 몸속에 들어온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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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우리 몸속에 들어온 ‘작은 플라스틱 조각들’

바닷가에서 플라스틱 병을 줍는 사람들[픽사베이]우리가 쓰는 플라스틱 컵, 비닐봉지, 빨대는 쓰고 나면 어디로 갈까요? 그냥 버려진 플라스틱은 햇빛을 받고, 바람과 비를 맞으면서 점점 잘게 잘게 쪼개져요. 눈에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작아지면, 그걸 **‘미세플라스틱’**이라고 불러요. 이 작은 조각들은 강을 따라 바다로 흘러 들어갑니다. 물고기, 새우, 조개 같은

by오두환 기자
무료 우리 동네 자연을 지키는 깃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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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자연을 지키는 깃대종

지리산 깃대종 반달가슴곰[환경부]여러분, 깃대종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나요? 깃대종은 국립공원마다 그곳을 대표하는 특별한 동식물을 말해요. ‘깃발을 세운다’는 말처럼, 그 지역의 자연을 알리고 지켜야 할 상징 같은 존재랍니다. 주왕산의 깃대종, 둥근잎꿩의비름과 솔부엉이경북 청송에 있는 주왕산국립공원에는 두 가지 깃대종이 있어요. 첫째는 가을에 분홍빛 꽃을 피우는 둥근잎꿩의비름이에요. 올해도 9월이 되자

by오두환 기자
무료 “기후채찍질”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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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채찍질”이 뭐예요?

플라스틱 병들[픽사베이]지구가 아프다고 말할 때 우리는 ‘기후위기’라는 말을 써요. 그런데 사람들이 행동을 잘 안 하니까, 누군가가 “어서 지구를 지켜야 해!” 하고 다그치는 말이 필요해졌습니다. 이때 쓰는 말이 바로 ‘기후채찍질’이에요. 채찍이란 무슨 뜻일까?옛날에 말을 타고 달릴 때, 말을 더 빨리 가게 하려고 채찍을 썼어요. 기후채찍질도 비슷해요.

by오두환 기자
무료 기후재정은 지구를 지키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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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정은 지구를 지키는 돈

기후재정은 지구를 지키는 돈을 의미한다.[AI 이미지]기후재정, 뭔가요?Q. 기후재정이 뭐예요? A. 기후재정은 지구를 지키는 돈이에요. 더워지는 지구, 자꾸 오는 폭우와 가뭄 같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태양광·풍력 발전, 전기차, 친환경 건물 등에 쓰이는 돈을 말해요. 우리나라는 얼마나 쓰고 있나요?Q. 한국은 기후재정에 얼마나 쓰나요? A. 지금은 1년에 약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다가 숨 쉬는 힘, ‘블루카본’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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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숨 쉬는 힘, ‘블루카본’을 아시나요?

갯벌[픽사베이]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 중 하나는 공기 속에 이산화탄소(CO₂)가 너무 많아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세계 여러 나라가 숲을 가꾸고 나무를 심어 탄소를 줄이려 하고 있죠. 그런데, 숲만큼이나 중요한 또 다른 탄소 저장고가 있습니다. 바로 바다예요. 블루카본이란?‘블루카본(Blue Carbon)’은 바다 속 식물과 갯벌이 빨아들여 저장하는 탄소를 말합니다.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다의 귀여운 친구, 점박이물범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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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귀여운 친구, 점박이물범을 소개합니다”

점박이물범 AI 이미지우리나라 서해 백령도 바다에는 특별한 동물이 살고 있어요. 바로 점박이물범이에요. 이름처럼 몸에 점무늬가 있는 물범인데, 바다 위에 둥둥 떠 있거나 바위 위에서 햇볕을 쬐는 모습이 참 귀엽답니다. 어디서 살까?점박이물범은 동북아시아 바다 곳곳에 살아요. 우리나라에서는 백령도 주변에 약 1200마리가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백령도는 '물범의 섬'이라고 불리기도

by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