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샌델·최재천 “청년의 정의감으로 기후위기 넘어야”…DMZ서 생태평화 논의
에코피스포럼 행사장에 입장하는 김동연 지사와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경기도청]‘2025 DMZ OPEN 에코피스포럼’이 3일 경기도 고양 소노캄 그랜드볼룸에서 개막했다. 현장은 200여 명의 청중으로 가득 찼다. 포럼 주제는 ‘더 큰 평화 – DMZ에서 시작하는 미래 길 찾기’로 무대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세계적 정치철학자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