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녹지생태도심’ 밀어붙이기… 환경단체 “역사경관 파괴” 반발
오세훈 서울시장[서울시]서울특별시의회가 ‘보존지역 밖이라도 문화재에 영향을 줄 것이 확실하면 사업 인허가를 재검토하도록 한’ 서울특별시 문화재 보호 조례 제19조 5항을 삭제한 것에 대해, 환경단체 서울환경연합이 “역사경관 파괴·난개발과 불평등 심화의 위험을 키운다”며 오세훈 시장의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 철회를 촉구했다. 서울환경연합은 6일 논평에서 “서울의 고유한 경관과 스카이라인을 훼손할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