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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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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매미부터 러브버그까지…우리 주변 곤충 생태 담은 국민 도감 나왔다
환경

매미부터 러브버그까지…우리 주변 곤충 생태 담은 국민 도감 나왔다

'우리 주변 생활 속 곤충도감' 도서 내용 중 일부[국립생활자원관]집 안팎에서 흔히 만나는 곤충 300종의 생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도감이 나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12월 26일 ‘우리 주변 생활 속 곤충도감’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감은 2009년부터 매년 한반도 자생생물의 최신 정보를 담아온 학술도서 ‘생물지’에 수록된 곤충 가운데,

by오두환 기자
무료 경기도청, 잔반 줄여 만든 기부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
환경

경기도청, 잔반 줄여 만든 기부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

경기도청[오두환 기자]경기도청 직원들의 ‘잔반 줄이기’ 실천이 기후 취약 아동 지원으로 이어졌다. 경기도는 24일 경기도청에서 ‘도전! 잔반 제로!’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기부금 284만 8,650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전! 잔반 제로!’는 경기도청 구내식당 이용 직원들이 1인당 평균 잔반량 목표를 달성할 경우, 당일 결제된 식대의 10%를 적립해 아동

by오두환 기자
무료 접근 어려운 무인도까지 감시…드론·위성으로 쓰레기 지도 만든다
환경

접근 어려운 무인도까지 감시…드론·위성으로 쓰레기 지도 만든다

드론으로 촬영한 쓰레기 탐지 영상[국립해양조사원]국립해양조사원은 고해상도 위성영상과 드론을 활용해 접근이 어려운 동·남해안 무인도서 82곳의 해양쓰레기 분포와 변화를 분석한 결과, 74곳에서 해양쓰레기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축적된 위성영상과 2025년 드론 촬영영상을 종합 분석한 결과, 일부 섬에서는 쓰레기가 반복적으로 쌓이는 양상이 확인됐다. 특히 경남 창원의 부도와 부산

by오두환 기자
무료 크리스마스 뒤에 남는 것들…장난감 7100개가 드러낸 ‘재활용의 벽’
환경

크리스마스 뒤에 남는 것들…장난감 7100개가 드러낸 ‘재활용의 벽’

장난감 바구니 속에 쌓어있는 아이들 장난감[오두환 기자]서울환경연합이 24일 시민 참여형 조사 캠페인 ‘잠자는 장난감을 찾습니다’ 결과를 발표했다. 시민 설문 865명, 실제 장난감 7,100개를 수거·분석한 조사다. 결론은 단순하다. 장난감은 ‘마음’의 문제보다 ‘구조’의 문제로 버리기 어렵다. 수거된 장난감의 65.85%가 2개 이상 재질이 섞인 복합재질

by오두환 기자
무료 캐나다 카니 정부, 탄소세 폐지·전기차 규제 재검토로 기후 전략 수정
해외

캐나다 카니 정부, 탄소세 폐지·전기차 규제 재검토로 기후 전략 수정

CBC 홈페이지 기사 캡처캐나다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이 전환점을 맞으면서, 온실가스 감축과 경제 성장의 우선순위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 보도에 따르면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기존 기후 정책에 대해 “규제가 과도하고 실질적 행동이 부족하다”고 비판하며 방향 전환 의지를 밝혔다. 카니 총리는 집권 이후 일부 전임 정부의

by오두환 기자
무료 빙산에 막힌 번식길…쿨먼섬 황제펭귄 새끼 70% 급감
생태

빙산에 막힌 번식길…쿨먼섬 황제펭귄 새끼 70% 급감

빙산 절벽에 막혀서 가지 못한 성체 황제펭귄들(위ㆍ아래 검은색 점들)과 배설 흔적(아래 회색 부분)[극지연구소]남극 로스해 쿨먼섬에서 황제펭귄 새끼 개체수가 1년 새 약 70% 급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형 빙산이 번식지 출입구를 막아 먹이 공급 경로가 차단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극지연구소는 쿨먼섬에서 관측된 올해 황제펭귄 새끼 수가

by오두환 기자
무료 주민이 만든 자원순환 성과…경기도, 폐기물 30.6톤 재활용
환경

주민이 만든 자원순환 성과…경기도, 폐기물 30.6톤 재활용

지난 1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는 경기도청이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성과공유회’를 열었다.[경기도청]경기도는 주민 공동체가 주도하는 ‘자원순환마을’ 18곳을 올해 운영한 결과, 약 30.6톤의 폐기물을 분리 배출해 재활용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생활 쓰레기 문제를 마을 단위에서 해결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방식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경기도는 지난 18일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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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덴소코리아, 1년간 네 차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에코라이프

덴소코리아, 1년간 네 차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덴소코리아 시민생물조사단이 2025년 활동을 성료했다[덴소코리아]덴소코리아는 2025년 한 해 동안 네 차례에 걸쳐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시민생물조사단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기업이 지역 생태 조사와 교란식물 관리에 직접 참여하는 민관산학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시민생물조사단은 창원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추진되는 민관산학협력 사업의 하나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관내 생물종을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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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새만금, 수문 늘리고 전기 만든다...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새만금, 수문 늘리고 전기 만든다...재생에너지 확대

새만금 조감도[기후에너지환경부]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새만금 수문 증설과 조력발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 종합계약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협정은 관계기관이 공동으로 새만금호 수문을 증설해 수질을 개선하고 치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바다와 호수 간 수위 차를 활용한 조력발전으로

by오두환 기자
무료 공장 지붕 태양광 속도전…정부, 정책 보완 착수
정책

공장 지붕 태양광 속도전…정부, 정책 보완 착수

지붕 위에 설치된 태양광[픽사베이]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오전 서울역 회의실에서 공장 지붕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로 열렸으며,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지자체와 공공기관, 금융업계, 수요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가 12월 17일 주요 업무보고에서 밝힌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재생에너지 확대 과제

by오두환 기자
무료 제주 금오름에서 시작된 ‘토양이 살아나는 복원 실험’
환경

제주 금오름에서 시작된 ‘토양이 살아나는 복원 실험’

제주 금오름 복원 프로젝트 진행 현장[코드오브네이처]제주 금오름 일대에서 진행 중인 토양 생태 복원 프로젝트가 초기 성과를 보였다. 환경 기반 바이오 스타트업 코드오브네이처는 22일, 제주 자생 이끼와 토착 미생물 생태계를 활용한 복원 모델의 실증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모레퍼시픽의 사회공헌형 후속 지원 프로그램인 A MORE Impact Spark를 기반으로 추진됐다.

by오두환 기자
무료 '바닷물이 변신해요' 해수 담수화 이야기
에코스쿨

'바닷물이 변신해요' 해수 담수화 이야기

[픽사베이]바다는 아주 넓고 물도 정말 많아요. 하지만 바닷물은 짜서 그대로 마실 수 없어요. 그래서 과학자들은 바닷물을 마실 수 있는 물로 바꾸는 방법을 만들었어요. 이걸 해수 담수화라고 해요. 해수 담수화가 뭐예요 해수 담수화는 바닷물에서 소금을 빼내는 기술이에요. 짜던 물이 짜지 않은 물로 바뀌는 거예요. 이렇게 만든 물은 사람이 마시거나 공장에서

by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