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400㎏ 건져 올린 하루…“깨끗한 바다는 우리가 만든다”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에서 ‘이달의 바다’ 연안정화 캠페인 벌이는 참가자들[해양환경공단]해양환경공단이 민간 기업·지자체와 함께 인천 연안을 정화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11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 파크에서 ‘이달의 바다’ 연안정화 캠페인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단을 비롯해 이마트, 인천시설공단,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유익컴퍼니 등 약 40명이 참여해 폐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