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사용 후 배터리 유통 지원…거점수거센터에서 성능·보관·매각까지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 위치 및 운영 현황[환경부]환경부가 사용 후 전기차 배터리의 자원화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환경부는 23일 경기도 시흥시 수도권 미래폐자원 거점수거센터에서 한국환경공단,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함께 ‘비반납 대상 사용 후 배터리 유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왜 방치되나현재 전기차 배터리는 구입 시점에 따라 처리 절차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