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 in
  • 구독하기
지구를 살리는 뉴스, 더지구가 기후위기의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오두환 기자

오두환 기자

무료 국립생태원·효성첨단소재·서천군, 유부도 환경지킴이 활동
에코라이프

국립생태원·효성첨단소재·서천군, 유부도 환경지킴이 활동

서천군 유부도에서 환경 보전 활동을 펼치는 모습[국립생태원]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17일 충남 서천군 유부도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HS효성첨단소재, 서천군 생태관광협의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해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유부도는 동아시아 철새들의 주요 이동 경로에 위치한 세계적

by오두환 기자
무료 “샴악어, 새 보금자리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동물 26마리 미국 이관
생태

“샴악어, 새 보금자리로”… 국립생태원, 멸종위기동물 26마리 미국 이관

CITES동물 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인 샴악어[국립생태원]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15일, CITES동물 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이던 샴악어, 인도별육지거북 등 8종 26개체를 미국 최대 규모의 파충류 보호시설인 ‘피닉스양서파충류생츄어리(Phoenix Herpetological Sanctuary)’로 이관했다고 밝혔다. 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 체결국으로서 국립생태원은 국제 거래가 제한된 멸종위기종을 구조·치료·

by오두환 기자
무료 한·중, ‘해파리·갯끈풀’ 등 유해해양생물 공동 대응 나선다
정책

한·중, ‘해파리·갯끈풀’ 등 유해해양생물 공동 대응 나선다

‘제11차 한·중 유해해양생물 전문가 워크숍’ 참가자들[해양환공단]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한·중 공동으로 유해해양생물 확산 대응에 나섰다. 공단은 지난 17일 중국 웨이하이에서 ‘제11차 한·중 유해해양생물 전문가 워크숍’을 열고, 최근 급증하는 해파리·갯끈풀 등 해양 생태 교란종의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해양환경공단,

by오두환 기자
무료 호텔신라, 아이들과 제주 자연을 배우다… ‘프로미스 키퍼’ 인기
그린산업

호텔신라, 아이들과 제주 자연을 배우다… ‘프로미스 키퍼’ 인기

호텔신라가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선보인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호텔신라는 최근 제주신라호텔 어린이 투숙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상생 프로그램 ‘제주 프로미스 키퍼(Jeju Promise Keeper)’의 평균 이용률이 80%에 달한다고 20일 밝혔다. 프로그램 참가 어린이들은 직접 생태계 보전 활동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by오두환 기자
무료 현대글로비스, 상원초 학생들과 ‘생태숲 체험’
에코라이프

현대글로비스, 상원초 학생들과 ‘생태숲 체험’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현대글로비스 직원들과 상원초등학교 학생들[현대글로비스]현대글로비스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태보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18일 서울 상원초등학교 재학생과 가족들을 초청해 경기도 이천의 스마트팜 에어돔에서 생태숲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가족과 상원초 학생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파초일엽 분갈이, 씨드볼(흙과 씨앗을 섞어

by오두환 기자
무료 최근 3년간 산불로 사라진 산림 면적 '서울의 두 배'
환경

최근 3년간 산불로 사라진 산림 면적 '서울의 두 배'

산불 AI 이미지최근 3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산불이 2천 건을 넘고 피해액만 8조 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복구율은 20%에도 미치지 못해 ‘불타는 산’이 수년째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고창)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발생한 산불은

by오두환 기자
무료 야생동물의 무덤 된 도로… 작년 하루 250마리 희생됐다
환경

야생동물의 무덤 된 도로… 작년 하루 250마리 희생됐다

로드킬 AI 이미지최근 5년 사이 국내에서 발생한 ‘동물 찻길 사고(로드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위상 의원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발생한 야생동물 로드킬은 약 17만 건에 달했다. 2020년 1만5107건이던 로드킬은 지난해 9만1162건으로 약 6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조사 인원수도

by오두환 기자
무료 텀블러로 지구를 살리는 법
에코스쿨

텀블러로 지구를 살리는 법

스타벅스 일회용 컵[픽사베이]매일 아침,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 컵 하나가 지구에는 큰 부담이 된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1년에 약 25억 개의 일회용 컵이 사용된대요. 이 컵을 만들고 버릴 때마다 온실가스가 나오고, 물이 낭비되고, 쓰레기가 쌓이죠. 텀블러

by오두환 기자
무료 음식물 줄이고, 친환경 세제 쓰고… 안다즈의 녹색경영
그린산업

음식물 줄이고, 친환경 세제 쓰고… 안다즈의 녹색경영

[안다즈 서울 강남]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인근의 하얏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관광·서비스 업계의 국제 친환경 인증 프로그램인 ‘그린키(Green Key)’를 공식 획득했다. 그린키는 환경교육재단(FEE)과 유엔 산하 세계관광기구(WTO)가 공동 운영하는 세계적 친환경 인증 제도로, 환경 경영, 에너지 관리, 식음료 등 13개

by오두환 기자
무료 코웨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생물다양성 탐사대’ 운영
에코라이프

코웨이, 임직원 가족과 함께 ‘생물다양성 탐사대’ 운영

코웨이 로고 [코웨이]코웨이(대표 서장원)가 서울 구로구 지타워 본사에서 임직원 자녀와 지인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코비와 함께하는 생물다양성 탐사대’를 주제로, 산림청 지정 유아숲지도사 양성 전문기관인 환경보전교육센터와 함께 운영됐다. 아이들이 직접 자연을 체험하며 곤충과 식물을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교육이다. 코웨이의 사회공헌

by오두환 기자
무료 농사 비닐·농약병, 생활쓰레기 아닌 ‘사업장폐기물’로 봐야
정책

농사 비닐·농약병, 생활쓰레기 아닌 ‘사업장폐기물’로 봐야

농촌 폐비닐 수거 처리 단계[경기연구원]농사짓는 과정에서 생기는 비닐과 농약병 같은 영농폐기물을 이제는 생활쓰레기가 아니라 사업장폐기물로 분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경기도 영농폐기물 재활용 관리체계 구축 방안’ 보고서에서 “영농폐기물은 농업 활동 중 생기는 것으로, 일반 가정의 생활쓰레기와는 성격이 다르다”며 “배출자는 책임을 지고, 수거는 공공이 맡고, 재활용은

by오두환 기자
무료 “태백산에 빙하기 식물이 산다” 살아있는 고대 식물의 마지막 피난처
생태

“태백산에 빙하기 식물이 산다” 살아있는 고대 식물의 마지막 피난처

보전위원회 위원들이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국립공원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성자)는 태백산 일원을 주요 서식지로 하는 빙하기 잔존식물 4종의 보전을 위해 지난 10월 1일 ‘보전위원회’를 열고 보호 대책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나도범의귀(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대성쓴풀(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꼬인용담(희귀식물), 부전투구꽃(희귀식물) 등 총 4종의 빙하기

by오두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