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당근마켓,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캠페인 시작
챌린지 미션 소개 페이지 이미지[한국환경보전원]한국환경보전원이 지역생활 플랫폼 당근마켓(대표 황도연)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을 11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생활 속 탄소 감축 활동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돕고, 겨울철 기후적응 정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은 두 기관이 각각 운영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챌린지 미션 소개 페이지 이미지[한국환경보전원]한국환경보전원이 지역생활 플랫폼 당근마켓(대표 황도연)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캠페인’을 11월 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진행한다. 생활 속 탄소 감축 활동을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도록 돕고, 겨울철 기후적응 정보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캠페인은 두 기관이 각각 운영하는 플랫폼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해양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동막해변에서 연안전화 활동을 펼쳤다. [해양환경공단]해양환경공단이 11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변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상생을 확대하기 위한 강화군의 프로그램에 맞춰 마련됐으며, 공단 본사와 인천지사 임직원 1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막해변 일대에서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최근
우린이[국립산림과학원]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목재 문화 확산을 위한 새로운 캐릭터 ‘우딩이’와 ‘우린이’를 선보였다. 친환경 목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대중에게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한 시도다. 두 캐릭터는 각각 현재진행형의 목재 산업을 상징하는 ‘우딩이’, 미래세대의 성장을 담은 ‘우린이’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나뭇잎 모티프와 나무결을 형상화한 우딩이는 ‘지금은 목재의 시대’라는 메시지를
AI로 만든 자연 이미지지구의 온도가 계속 오르며 폭염, 산불, 폭우 같은 기후위기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 모든 나라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약속을 세우고 있는데, 이 약속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라고 부릅니다. 나라들이 스스로 정하는 ‘지구 온도 약속’NDC는 영어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의 줄임말로, ‘각 나라가 스스로 정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라는
고성 산불피해지에서 자라고 있는 송이[국립산립과학원]산불로 잿더미가 됐던 강원 고성의 숲에서 송이가 다시 자라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송이 감염묘를 이용한 인공재배 연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산불피해지에서 3년 연속 송이 발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1996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 지역의 생태 복원을 위해 2007년 송이 감염묘 27본을 이식했다.
자주범의귀[극지연구소]극지연구소가 지구 최북단, 북위 82도 그린란드 북부에서 급격히 진행 중인 ‘북극 녹화(Greening)’ 현상을 확인하고 초고위도 지역에서도 복잡한 토양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음을 밝혀냈다. ‘녹화’란 기후변화로 북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식생이 확장·밀집돼 지표면이 점점 녹색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그러나 위도 80도 이상의 지역은 접근이 어려워 연구가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태양광 패널[픽사베이]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이하 신재생에너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11월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025년 11월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주차구획면적(자동차 1대를 주차할
환경재단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수상자 단체사진[국회사무처]우원식 국회의장이 11일 저녁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환경재단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해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상을 수상했다. 환경재단은 우리나라 최초의 환경 공익재단으로, 2005년부터 환경·연구·사회·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온
환경교육도시를 형상화한 AI 이미지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25년도 환경교육도시’ 공모 결과, 인천광역시를 비롯해 도봉구, 부천시, 용인시, 청주시, 원주시 등 총 6곳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역의 환경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22년 처음 도입된 제도다. 올해 신규로 지정된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국무총리비서실]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11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차 전체회의에서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제4차 계획기간(2026~2030년) 배출권 할당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정부는 2018년 순배출량(742.3MtCO2eq) 대비 2035년 53~61%를 줄이는 범위형
황소개구리, 붉은귀거북이의 AI 이미지“예쁜 꽃인데 왜 뽑아야 하죠?” 요즘 공원이나 하천 주변에서 이런 질문을 자주 들을 수 있다. 사람들이 보기엔 평범하거나 예쁜 식물처럼 보이지만, 생태계 입장에서는 ‘침입자’일 수 있다. 바로 외래종과 교란종 이야기다. 외래종은 ‘다른 나라에서 온 손님’외래종은 원래 우리나라에 살지 않던 동식물이 외국에서 들어온 경우를 말한다.
지난 3일 함백산 정상에 상고대가 관측됐다.[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태백산국립공원에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국립공원공단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3일 새벽, 함백산과 금대봉 등 고지대에서 올해 첫 상고대가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날 금대봉의 최저기온은 영하 5.8도, 최대풍속 6.5m/s를 기록했으며, 천제단은 최저기온 영하 6.8도, 최대풍속 9.9m/s로 한겨울에 버금가는 추위를 보였다.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