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100일의 실험은 끝났다”…서울환경연합, 전면 중단 촉구
한강버스에 탑승한 시민들[서울시청]서울환경연합이 한강버스 사업을 두고 “신뢰의 붕괴”라며 전면 중단과 정리를 촉구했다. 서울환경연합은 26일 발표한 논평에서 한강버스 추진 과정과 잇따른 사고를 강하게 비판하며, “실패를 인정하고 깨끗이 정리하는 것만이 서울시민에게 남길 수 있는 마지막 유익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서울환경연합은 논평에서 “2023년 봄, 서울시가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핵심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