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동막해변서 500kg 해양쓰레기 수거
해양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지난 11일 동막해변에서 연안전화 활동을 펼쳤다. [해양환경공단]해양환경공단이 11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변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 상생을 확대하기 위한 강화군의 프로그램에 맞춰 마련됐으며, 공단 본사와 인천지사 임직원 1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동막해변 일대에서 폐어구, 폐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 500kg을 수거했다.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