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덕 본 일본 와인 마을, 이제는 날씨가 걱정거리로
로이터 홈페이지 기사 캡처일본 북단 섬 홋카이도(北海道)의 소도시 요이치는 지난 수십 년간 기후가 서서히 온난해지면서 고급 와인 품종인 피노 누아(Pinot Noir) 재배지로 떠올랐다. Reuters 로이터의 지난 13일 보도에 따르면 원래 이 지역은 위스키 생산지로 유명했지만, 2017년 현지 와이너리인 Domaine Takahiko의 ‘2017 Nana-Tsu-Mori Pinot Noir’가 덴마크 코펜하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