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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구조 동물 위해 사료·간식 2톤 기부…유기동물 보호에 힘 보탠다
풀무원이 구조 동물 보호를 위해 사료와 간식 약 2톤을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동물보호 쉼터 환경 정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풀무원]풀무원이 버려지거나 구조된 동물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사료와 간식 2톤을 기부하고 보호시설 환경 개선에 나섰다. 풀무원은 자사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를 통해 동물보호단체에 반려동물 먹거리를 전달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23일 사단법인 ‘길동무와나누미천사’가 운영하는 동물보호 쉼터에서 이뤄졌다. 전달된 제품은 고양이용 ‘건강담은 식단 캣 체중케어’, 강아지용 ‘건강담은 식단 독 피부&모질 케어’, 고양이 간식 ‘자연담은 퓨레 닭가슴살과 당근’ 등이다. 전체 물량은 약 2톤에 달한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풀무원 임직원들은 쉼터 운영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후원 물품을 옮기고 동물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정비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구독자 약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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