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읽고 질문하고 실천한다…경기도서관, 기후행동 플랫폼 만든다
경기도서관과 경희대학교 관계자들이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경기 기후 챕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책을 읽고 끝내는 도서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읽은 내용을 기후행동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실험이 시작된다. 경기도는 19일 경기도서관 플래닛경기홀에서 경희대학교와 도서관형 기후행동 플랫폼 ‘경기 기후 챕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기 기후 챕터’는 책과 읽기, 기록이라는 도서관의 기능을 기후행동으로 확장하는 프로그램이다. 기후위기를 단순한 지식이나 담론으로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질문하고 실천하는 과정까지 연결하겠다는 취지다. 매년 하나의 기후 의제…읽고 질문하고 행동한다 ‘챕터(Chapter)’라는 이름에는 책의 한 장을 넘기듯 매년 새로운 기후 의제를 시민과 함께 읽어 나가겠다는 뜻이 담겼다. 경기도서관은 해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전문가와 작가, 시민이 함께 책을 읽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