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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 보호 넘어 문화·교육까지…‘반려마루’ 동물복지 확산 중심으로
반려마루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경기도]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4일 전국 최고의 반려동물 복지시설로 평가받는 여주 ‘반려마루’를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반려동물 입양 가족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민생경제 현장투어’의 21번째 일정으로, 도정 핵심 과제로 추진해온 동물복지 정책을 현장에서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 김 지사는 “취임 이후 대한민국 최초로 동물복지국을 만들었다”며 “유기견을 포함해 모든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어놀고, 생을 마칠 때에도 dignified(존엄한) 장례를 치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반려마루가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입양부터 놀이, 교육, 장례까지 A부터 Z까지 모두 가능한 시설이 여주에 생겼다”며 “반려동물 장례시설도 1월부터 가동된다고 하니 매우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경기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사회적 경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동물복지에서도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고 있다. 도민들이 그 뜻을 함께해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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