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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페트병 10.5톤 수거…코카-콜라 ‘원더플 캠페인’ 시즌6 마무리
[한국코카콜라]한국 코카-콜라가 투명 음료 페트병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시즌6가 성과를 남기고 마무리됐다. 한국 코카-콜라에 따르면 이번 시즌 원더플 캠페인을 통해 총 10.5톤의 투명 음료 페트병이 수거됐다. 수거된 페트병은 재활용 혁신 전문 기업 테라사이클코리아의 선별 과정을 거쳐 지정 재활용 업체로 인계되며, 다시 음료 페트병으로 재탄생하는 ‘보틀투보틀(Bottle-to-Bottle)’ 순환 체계에 포함될 예정이다. 시즌6는 ‘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날래’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투명 음료 페트병이 동일한 용도의 페트병으로 순환되는 과정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일상 속 재활용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 위해 기존 ‘모두의 챌린지’에 더해 전국 대학을 무대로 한 ‘캠퍼스 챌린지’를 새롭게 도입했다. 개인 및 가족 단위 참여를 중심으로 한 ‘모두의 챌린지’는 모집 단계부터 10대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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