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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뒤엔 쓰레기 산만 남았다”… 2026 지방선거 ‘종이폭탄’ 멈출까
'2026 지방선거, 쓰레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친환경 선거운동 입법을 위한 토론회' 참가자들[강득구 의원실]스마트폰 보급률이 99%에 달하는 시대지만, 선거철만 되면 각 가정 우편함은 여전히 두꺼운 ‘종이 공보물’로 몸살을 앓는다. 민주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선거가 정작 환경에는 ‘쓰레기 산’을 남기는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경기 안양만안)은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2026 지방선거, 쓰레기 다이어트 시작하기: 친환경 선거운동 입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17명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전자공보물 도입을 촉구하는 시민 2,026명의 서명이 국회에 전달되며 열기를 더했다. “탄소중립은 핵심 가치… ‘쓰레기 산’ 남기는 구습 끊어야” 강득구 의원은 축사에서 친환경 선거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임을 분명히 했다. 강 의원은 “탄소중립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가치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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