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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식목일 맞아 4200그루 식재…“민관 협력으로 숲 복원”
풀무원이 식목일을 기념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풀무원]풀무원이 식목일을 맞아 민관 협력 방식의 산림 복원 활동에 나섰다. 단순한 행사 차원을 넘어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 실천을 강조한 현장이다. 풀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충북 충주시 살미면 설운리 국유지에서 중부지방산림청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풀무원아카데미 주관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정연국 중부지방산림청장,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을 비롯해 풀무원과 산림청, SK임업 관계자, 지역 주민 등 약 110명이 참여했다. 민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쉬나무 4200그루를 식재했다. 단순 식재를 넘어 숲의 생태적 가치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풀무원은 2015년 ‘치유의 숲’ 조성 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매년 식목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기업 차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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