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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 쓰레기 줍기…한미그룹 ‘플로깅 동행’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임직원과 송파구 장애인복지시설 장애인들이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 등 한미그룹은 장애인의 날 주간을 맞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거여역과 위례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운동이다.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하는 방식으로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구립 송파구장애인보호작업장 소속 발달장애인과 한미그룹 임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도심 공원과 거리 곳곳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도 이어졌다. 임직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자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미그룹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단순 봉사에 그치지 않고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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