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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종 보전 공로 인정받았다
[HS효성첨단소재]멸종위기종을 지키는 일에 기업이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단순 후원을 넘어 실제 생태계 복원과 관리까지 나서는 흐름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지난 1일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를 수여받았다. 이 행사는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며, 멸종위기종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인정은 기업의 실질적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이 반영된 결과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2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보전에 나섰다. 대표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2000본을 식재하며 서식 기반 복원에 참여했다. 활동은 특정 종에 그치지 않는다. 꿀벌 보호를 위한 밀원정원 조성도 이어지고 있다. 2023년에는 충남 서천군 물버들 생태체험학습센터, 2024년에는 울산 울주군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에 각각 밀원식물을 심었다. 유채와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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