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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소각 대신 선순환…해남 농촌마을에 ‘탄소중립마을’이 들어섰다
전KPS는 해남군·전남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해 조성한 전남 해남군 소재 3개 농촌마을을 탄소중립마을로 조성했다. 사진은 주민 대상 탄소중립교육을 진행하는 장면.[한전KPS]한전KPS가 지역맞춤형 탄소중립 실천과제에 동참해 전남 해남군 농어촌 마을에 영농폐기물 선순환체계를 구축했다.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참여형 기후 행동 모델을 만들기 위한 시도다. 한전KPS는 전남 해남군 현산면과 산이면에 위치한 3개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영농폐기물 선순환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에 ‘탄소중립마을’을 조성해 지역공동체가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저감 활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전KPS는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해남군, 전남탄소중립지원센터와 협업해 사업을 추진했다. 올해 6월부터 총 3,000만 원을 출연해 최근 해남군 산이면 소재 3개 마을에 영농폐기물 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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