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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읽는 기후위기…해양과학 그림책·동화 출간
시간을 건너온 로봇의 비밀[한국해양과학기술원]해양과학을 기후위기 이야기로 풀어낸 대중·아동 도서가 잇따라 나왔다.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과 과학동화가 바다를 매개로 기후변화와 해양생태계의 현재를 전한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과학 대중도서 ‘바다에서 과학을’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별안간 지구를 소환합니다>와 신규 시리즈 ‘바다 품은 과학동화’의 첫 책 <시간을 건너온 로봇의 비밀>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별안간 지구를 소환합니다>는 기후변화가 환경과 생태계,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바다를 중심축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도서출판 봄볕과 공동 제작했으며, KIOST 해양기후예측센터 강현우 박사의 연구 내용을 토대로 박효미 작가가 글을, 홍선주 작가가 그림을 맡았다.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서사가 시각적 상상력과 결합해 기후위기를 쉽게 전달한다. ‘바다 품은 과학동화’의 첫 권 <시간을 건너온 로봇의 비밀>은 미래의 KIOST에서 파견된 로봇 ‘키오’가 기후변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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