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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제로 확대” 강원도, 강원형 동물복지 4대 전략 발표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20일 강을 도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을 발표했다.[강원도청]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복지와 산업, 관광을 연계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월 20일 오후 2시 강릉 도 반려동물지원센터에서 정책 발표회를 열고 복지‧의료‧산업‧관광을 아우르는 4대 전략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반려동물 양육이 일상화된 사회 변화에 대응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반려 가구는 591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25% 이상을 차지한다. 반려동물은 약 800만 마리로 추산된다. 도는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 확대 ▲동물복지 인프라 고도화 ▲민관 협력 기반 반려문화 확산 ▲동물의료 고도화 및 산업·관광 융합 복지산업 육성 등 4대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유기동물 안락사 제로화를 강화한다. 시군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신축·현대화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입양센터를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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